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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공부

녹내장 초기 증상

by 기대다     2021. 9. 9.

10년 전에 라식 수술을 해서 안경에서 탈출했는데

얼마전부터 스마트폰 보는게 흐려지기 시작합니다. 

노안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시력검사를 통해 되도록 빨리 관리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노화를 가장 빨리 느끼는 부분 중 하나가 시력의 변화라고 합니다. 

그 중 오늘은 녹재장 초기증상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1. 녹내장의 종류

녹내장의 경우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하는데요. 

급성인 경우 전체 녹내장의 약 10% 입니다. 

안압이 갑자기 상습되면서 시력이 저하와 

일상생활을 하다 두통이나 구토, 

심각하게는 출혈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서서히 시신경이 손상되기에

특별히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말기에 이르러 심각한 상황이 다가와야

발견하게 되기에 이미 시력을 잃거나 

굉장히 떨어진 시력으로 살아가게 된답니다. 

 

그래서 정기적인 검진과 조금이라도

이상 소견이 있다면 빠르게 안과를 찾아가는 것이

녹내장을 예방하는데 중요하다고 합니다. 

 

 

 

2. 녹내장 초기증상

급성녹내장 > 통증이 굉장히 심하다. 따라서

응급실에 실려가기도 합니다. 

반대로 만성인 겨우넨 지각증상이 전혀 없기 때문에 

말기에 이르러 증상이 나타나기에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녹내장 초기증상을 감지하기엔 어렵기 때문에 

정기적인 안압검사나 안저검사가 필요합니다. 

 

 

 

3. 녹내장 치료법

녹내장 초기증상을 인지하고 빠르게 안과를 찾아간다면

시력을 회복하실수 있다고 합니다. 

우선 치료를 할 땐 시신경을 보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안약을 점안하고 안압하강제를 복용하면서 

고삼투압제를 정맥주사하여 신속하게 안구의 압을 내리는 시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레이저를 통해 작은 구명을 뚫고 순환 및 배출을 도와

정상화시키는 치료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만성인 경우엔 말기 상태에 찾아가는 경우가 

많아서 약물에 대한 반응이 없고, 

약제를 사용해도 안압이 내려가지 않으면 녹내장수술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이는 단순히 안압의 조절이라 이미 손상된 시신경은

복구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4. 녹내장 예방법

만40세가 되면 안구에 노화가 찾아와 점점 시력을 잃게 

됩니다. 이때부터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합니다. 

당연히 술과 담배 또한 멀리해야 겠지요. 

머리로 피가 몰리는 자세들은 복압을 올리기 때문에

되도록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눈 영양제 복용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상 녹내장 초기증상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참고하셔서 건강한 눈 잘 간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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